川南地区乐山大佛
初一 记叙文 1510字 29人浏览 彳亍走忆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을 모시고 낙산대불을 관람하겠습니다. 중국 당나라 때의 석조 불상인 낙산대불은 사천성 낙산시의 동쪽에 있습니다. 대불은 민강, 청의강, 대도하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서란봉 아래에 있는 능운산의 절벽에 조각되어 있습니다. 1996년에 아미산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 자연 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

관람하기 전에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안전에 주의하세요. 생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관광 구역 안에서는 흡연을 금지하시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마십시오. 관람시간은 4시간 정도 드리겠습니다. 오후 5시에는 늦지 않도록 대문앞에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버스번호와 저의 휴대폰 번호를 알려드릴테니 혹시라도 길을 잃으신 손님께서는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지금 보고 있는 낙산대불은 당나라 때 건설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산성비에 의해 불상 표면이 약화되어 부식이 진행되고 있다. 높이 71미터의 미륵좌상으로 어깨 너비는 24미터입니다. 머리 부분의 높이는 14.7미터, 너비는 10미터이며 귀 높이는6.7미터, 눈

3.3미터, 목 길이는 3미터, 발 너비는 9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큰 석각 불상입니다. 그래서 ‘산이 곧 부처요. 부처가 곧 산이라” 라는 칭송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큰 불상은 왜 만들었는지 언제 만들었는지 어떻게 만들었는지 어떻게 이렇게 변했는지 궁금하시죠?

위고(韋皋) 가 쓴 비문 가주능운사대상기(嘉州凌雲寺大像) 의 기술에

의하면,713년 (개원 원년) 당시 빈번하게 일어나던 수해를 막기 위해 승려 해통(海通) 이 능운사(淩雲寺) 에 인접한 절벽에 석상을 조각한 것이 시작이라고 한다. 743년 (천보 2년) 해통은 대불이 완성되기 전에 입적을 했고, 절도사로 있던 위고가 건설을 이어받아 803년 (정원 19년) 에 완성했다고 한다. 강의 합류 지점에는 공사로 인해 떨어져 나간 대량의 토사 때문에, 강바닥이 얕아지고, 해통의 의도대로 수해는 대폭 감소되였다고 한다.

완성 당시 대불은 대불상각이라고 칭한 13층의 목조건축물로 덮히고, 법의에는 금박, 몸통에는 주홍색이 칠해져 있었다고 한다. 또 용수를 배출하기 위한 배수구와 빗물을 효율적으로 방출하는 홈이 파여져 있었다. 그러나 명대 임종에 이르러 건물은 소실되고, 대불도 풍우에 노출되어 색이 바래고 잡초에 덮히고 말았다. 그리고 명대에 경전을 넣기 위해 구멍을 뚫어 가슴에 넣었던 것을 발견하였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대불은 오랜 세월의 풍파를 겪고 현재의 모습으로 남아 있습니다. 수천년전에 만들어진 불상인데 아찍까지 형태가 보존되어 있는 것만 해도 정말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 설명을 듣고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죠. 그럼 우리 계속 대불의 외쪽으로 가시죠. 거기에는 “암벽에 있는 교향시”라는 능운잔도가 너무 유명합니다. 그럼 저를 따라서 저 쪽으로 가시죠.

관광지에 대한 설명은 다 끝났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관람지가 있는데 일정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라고 할수 있습니다.